스타벅스 프리퀀시 노쇼 시련 딛고 득템한 핑크 다이어리 #스타벅스프리퀀시노쇼 시련을 딛고 드디어 스타벅스 핑크 다이어리를 손에 넣었다. 골감소증 진단받고 카페인 음료, 특히 커피 줄이려고 노력 중인데, 스벅 다이어리는 참을 수 없었다.
아무리 그래도 혼자 다 모으기는 벅차서, 그나마 없는 친구와 지인들에게 프리퀀시 하나, 둘 삥 뜯어 모았다. 그렇게 야심 차게 17개 프리퀀시를 모아서 집 근처 스타벅스에 예약을 했는데, 하필 수령일에 너무, 너무, 너무 바빠서 노쇼 사태가 발생했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노쇼 및 복원 점심시간에 비록 내부와 외부 모두에게 연락이 왔지만, 씩씩하게 가서 픽업해왔다. 흑흑.
원래는 이날처럼 점심시간에 재빠르게 #스타벅스 다녀오려고 했는데, 하필 점심시간에도 일이 떨어졌다. 퇴근할 때도 아주 정신이 없었다.
게다가 집 근처 스벅은 또 문을 일찍 닫는다. 영국으로 이사 와서 얼마 안 됐을 때, 한국은 얼마나 늦게까지 카페가 문을 여는지 아느냐, 에잉, 영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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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타벅스 핑크 다이어리 속지 및 프리퀀시 노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