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계묘년! 올해는 설연휴가 1월에 있어요. (1.21~1.24) 설레는 마음으로 달려가는 고향!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친구들! 지난해 고마웠던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때,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것을 선택할까? 어떻게 보낼까?
금액은? 이런 고민에 도움이 될 소개를 하려고요.
고종황제의 곶감 "고종시" 고종시라는 곶감은 고종황제께 진상했던 곶감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요. 감나무 품종이 고종시인데요, 완주군 동상면 일대 해발 400미터 이상 고지의 청정지역에서 수확하는 감을 전통방식으로 자연건조시켜 소량 생산됩니다.
기온이 낮은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씨가 거의 없어서 "씨 없는 곶감"으로도 알려져 있답니다. 대봉시 품종보다는 크기가 작지만, 모 대기업 회장님이 가장 귀한 분들께 선물할때 이 곶감으로 선물한다고 해요.
가격대는 최고급 12만원(오동나무 박스 포장)에서 4만원대까지 크기와 수량에 따라 다릅니다. 인위적으로 색감을 내기 위한 유황훈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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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설명절 선물은 무엇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