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단열 미장 마감 값싸고 시공성이 간편하다고 알려진 이 기법은 드라이비트, 스타코, 스타코플렉스 같은 이름으로 불리지만 단열재 - 매쉬 - 미장마감 - 위에 재료 위에재료의 종류에 따라 드라이비트, 스타코, 스타코플렉스 등으로 불린다. 이것들은 제품 이름인 것이다.
이 외단열 미장마감은 시공의 간편성 때문에 많이들 사용하고 최소한의 품질이 보증된 외장재료이다. 그러나 최소한의 시방이 지켜지는 경우가 많이 없다.
외단열 미장마감의 최소 기준은 - 일체타설 금지 (선형열교, 골조의 평활도 확보 등등의 이유로) - 콘크리트 건조 최대확보 최대 3년이 걸리는 콘크리트 건조시간동안 골조는 끊임없이 수분을 내뿜는다. 내부 외부 등으로 갈곳을 잃은 수분이 증발하면서 일어나는 콘크리트 수축과 증발과정에서 일어나는 팽창이 미장마감의 주 원인중 하나이다.
최대한 콘크리트를 건조한후 단열재 부착시공을 해야한다. - 단열재 단열재의 최대 생산 규격은 1800 X 900 이다. 이 단열재를 그대로 사용할시...
#
건축
#
시방서
#
외단열미장마감
#
외단열시공
#
일체타설
#
점형열고
#
제주도
#
제주시
#
제주집짓기
#
시공
#
스타코플렉스
#
건축사
#
단열재부착
#
드라이비트
#
상세도
#
서귀포시
#
선형열교
#
스타고
#
스타코
#
집짓기
원문 링크 : 외단열미장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