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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챌린지 D-48

 글쓰기 챌린지 D-48

나의 고집의 관하여 => 나는 주위 사람들에게 고집이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특히 계획과 관련해서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다.

어제 아는 형이랑 저녁을 먹으면서 좋은 조언을 들었다. 아무리 질 안 좋은 조언, 자기한테 안 맞는 조언이라도 일단은 들어보라는 것이다.

나는 조금의 고민 없이 너무 아니다 싶으면 바로 아니라고 하는 등의 고집을 부려왔다. 그러지 말고 일단은 생각을 해보라는 것이다.

조언이 틀린지 맞는지는 일단 들어보고 생각을 한 뒤에 결론을 내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한다면 내 똥고집이 조금씩 없어지지 않을까.

일단 똥고집이 있다는 것을 인지했다는 것 자체에 나 자신에 대해 칭찬을 하고 싶다. 더 나아가 이제는 이 똥고집을 없애기 위해 노력을 해봐야겠다.

어떤 조언을 듣든지 간에 일단은 먼저 들어보고 판단을 한 뒤에 결론을 내리자. 어떻게 하면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을까?

=> 몇달 전에 본 유튜브 영상이 생각난다. 거기서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