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상품을 판매해 본 경험이 있다면, 상품 가격과 선택안의 개수를 어떻게 설정할지에 대해 적어도 한 번쯤은 고민해 봤을 겁니다. 고객이 지갑을 열게 만드는 선택안의 개수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중에서도 당신이 주력으로 판매하고 싶은 상품을 고객이 구매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해답은 오늘 소개할 공략집 '핑크펭귄'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핑크펭귄 빌 비숍 <핑크펭귄> 전형적인 판매자의 특징 고객이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과일 가게 사장님이 대뜸 사과를 건네주면서 "달고 아삭아삭한 사과가 20알에 9,900원"이라고 말합니다. 이때 고객의 머릿속에는 '사과를 살까 말까'라는 오직 한 가지 선택안만 존재합니다.
그러면 고객은 사과를 사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사장님이 "저렴한 사과는 20알, 간식용 꿀 사과는 10알, 고급 선물용 사과는 2알에 9,900원"이라고 말하며 고객에게 선택권을 부여하면 어떻게 될까요?
<핑크펭귄> 세 가지 박스 전략 - 고객에게 선택권 부...
#
등산용품점마케팅
#
핑크펭귄
#
오직사업가를위한공략집
#
소비심리학
#
세가지박스전략
#
사업심리학
#
빌비숍
#
베스트셀러
#
마케팅책
#
마케팅이론
#
마케팅공부
#
마케팅강의
#
마케팅
#
행동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