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쯤 우연히 아는 형님이 줘서 먹기 시작했다. 말로만 듣던 팔팔정 처음에는 장난삼아 궁금해서 먹었다.
한 번 아랫도리의 강한 반응을 경험하고 10대로 돌아간 것만 같았다. 그 이후로 무슨 영양제마냥 꼬박꼬박 챙겨먹은지가 벌써 3년이나 흘렀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부작용이 있기 시작했다. 고용량을 먹기는 하지만, 괜찮은 사람들은 괜찮은데 왜 나만 그런지..
돌이켜 보면서 그 이유 4가지를 알게되었다.. 부작용 나만 경험했던 이유 4가지 1️빈 속에 먹었기 때문 의사도 약사도 공복에 먹으라고 했다.
그래야 반응이 더 좋다고. 그래서 타이밍 늘 신경써서 조절해서 보통 최대한 빈속에 먹으려고 노력했다. 50을 먹을 때에는 약간의 홍조정도 있었는데 100가 되닌깐 아주 빠르게 홍조와 두통이 찾아왔다.
빈 속에 먹으면 빠르게 흡수가 되면서 반응도 좋고, 이상반응도 덩달아 함께 왔다. 두통은 띵하고 저릿저릿했고..
타이레놀을 안 먹으면 집중이 안될 정도였다. 돌이켜보면, 음식이랑 먹을 ...
원문 링크 : 팔팔정 부작용 나만 경험했던 이유 4가지 약사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