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야... 이번 9화 진짜 숨이 턱 막혔어.
끝나고 나서도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었음. 반전이 반전을 먹고 또 반전이 나오는 이 드라마, 도대체 어디까지 가는 거야?
9화 전까지 상황 정리 (빠르게 복기) 8화까지 L&J 변호사 3인방 —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은 비밀 성매매 앱 '커넥트인'의 실체에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어. 부패경찰 김승진은 구선규에게 체포됐고, 집에서 보호 중인 한민서(전소영)는 뭔가 수상한 냄새가 솔솔 풍기고 있었어.
라영은 TV 방송에서 박제열이 커넥트인의 배후라고 직접 폭로하면서 여론을 자기 편으로 만들었고, 커넥트인 피해자들이 하나둘씩 L&J 로펌을 찾아오기 시작했지. 9화 줄거리 ① L&J, 본격 반격 시작 9화가 시작되자마자 라영은 최상위 고위층이 연루된 커넥트인 사건 피해자들을 대리해 고소장을 제출해. 드디어 싸움이 시작됐어!
싶었는데... 기쁨도 잠시였어. ② 성태임의 무서운 한 수 — L&J 압수수색 강신재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