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하는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인물 중에 하나가 정약용 선생입니다. 왜 그럴까요?
정약용 선생은 고을을 다스리는 관리들은 정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정직하지 않으면서도 정약용 선생의 이미지를 가져다 사용합니다.
정약용 선생이 말한 목민관이 얼마나 될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는 12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편은 다시 6조로 나뉘어 있어 실제로는 72개의 글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후기는 부패한 사회였습니다.
이렇게 부패한 사회에서 관리들이 각성해서 백성들을 잘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 골자인데요. 부임은 벼슬길의 첫 시작이고요, 율기에서는 바른 마음의 자세를 이야기합니다.
율기는 몸가짐을 바르게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다시리는 법도를이야기 합니다. 봉공은 나랏일을 임하는 자세를 설명하고요.
애민에서는 백성들을 사랑해야 함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행정은 6개로 나뉘어 있는데요.
이전(吏典), 호전(戶典),...
원문 링크 : 한국 고전 목민심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