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영선 목사님이 지으신 로마서 해설서 [2000여년 로마서 해석의 지형을 바꾸다]를 읽고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지식과감정에서 2025년 5월 20일 출판한 따뜻한 책입니다. 1958년, 섬이 뭍이 되고 꽃박람회로 유명해진 충남 안면도에서 출생, 주님의 은혜로 백석대(구, 백석 신학원)와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0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남부노회(웨신 총회)에서 목사 임직을 받고 현재 논산평안교회(대한 예수교 장로회 백석 총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아내 김미현과의 슬하에 6명의 아들이 있다. 입양 가정을 위한 “떡과 사랑의 집”과 “타레마타 원어성서 아카데미(현, 다음 카페 원어성경사랑)”를 운영하며 산골에 살고 있다.
이 책의 서두에는 <바울과 팔레스타인 유대교>책이 소개되는데요. 샌더슨은 1세기 유대교가 율법주의적이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언약에 기반한 신앙 체계였다고 주장합니다.
언약적 율법주의는 1세기 유대교를 설명하...
원문 링크 : 로마서 강해 2000여년 로마서 해석의 지형을 바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