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스케치북 영농조합법인 삶의 벗, 기획 김신숙, 270*210mm, 와이어 스프링 도움을 주신 분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글 김쓴맛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 자랐고, 동시와 동화를 씁니다. “용용 살겠지”, “허운데기”, “왕 바농꽃바농”, “영주산 프러포즈” 등의 스토리텔링 동화를 지었습니다.
시집 《우리는 한쪽 밤에서 잠을 자고》를 펴냈습니다. 서귀포에서 독립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 신문지 어린이 서귀포 제일산부인과에서 태어났습니다. 물아기 때부터 시크해서 잘 울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초등학생 신문지는 침대에 누워서 멍때리기를 좋아합니다. 멍때리기보다 멍때 리다 잠자는 것을 좋아합니다.
위아래 어린이 서귀포의료원 산부인과에서 태어났습니다. 물아기 때도 많이 울고 지금도 많이 웁니다.
초등학생 위아래는 피구를 좋아합니다. 학원이 끝나고 학교 운동장에 모여 노을이 질 때 피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동안 어린이 제주시 다나산부인과에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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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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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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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벗
원문 링크 : 메밀꽃 스케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