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진 창작동화집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 글 고운진, 그림 홍가람, 153*225mm, 160면, 값14,000원, 한그루 210g E-Class 앙상블 고백색(한솔제지), 100g 모조(한솔제지), 120g 매직칼라 옥색(한솔제지) 무선제본(날개), 무광코팅, 유광에폭시 글 고운진 1954년 제주 중산간 마을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 및 제주교육대학,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40년간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근무하였으며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3년 단편동화 「흰 눈이 된 토끼」로 제주신인문학상을 받은 이후 1994년 계간 《우리문학》과 1996년 《한국아동문학연구》에 작품을 발표하며 동화를 쓰기 시작하였다. 1997년 창작동화집 『설이가 본 세상』을 출간한 이래 『산타클로스를 기다리는 아이』, 『꽃피는 지구식물원』, 『하늬바람이 찾은 행복』, 『도토리묵』, 『천천히 자라는 나무야』 등을 출간하였으며 2023년 동화작가가 쓴 수상록 『아버지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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