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이미입니다 어린 아기를 키우며 느끼고 있습니다.. 육아용품 중에서도 수면용품은 대단히 중요하다고요 이번 포스팅은 허그곰 베개 실사용후기 입니다 짱구베개, 두상베개는 있는줄 알았지만 옆으로 재우는 베개가 따로 있는줄은 몰랐어요~ 엄마들 사이에서 라라* 제품이 워낙 유명했던지라 따라 구입하려고 했는데 허그곰에 대한 좋은 후기도 많았고, 결정적으로 라라*보다 시기적으로 더 오래 쓴다는 말에 허그곰 베개를 구입했습니다 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오니 우리 오니는 그렇게 쭉 하고 있던 속싸개를 거부하고 빠져 나올려고 용을 쓰며 거부하더라고요 울기까지.....
(왜 집오니깐 그래...;;;;;) 속싸개 종류별로 다 꺼내서 해보기도 하고 어두운게 싫은가 싶어 새벽 내내 불을 키고 있기도 했고 좀 자나 싶으면 모로반사 때문에 깨버리는데 스와들업도 사이즈 미스로 실패!! 스와들업 스트랩은 하자마자 빼라고 울어버리기 이거 저거 할 수 있는 아이템들 죄다 꺼내서 해봤는데 번번히 실패,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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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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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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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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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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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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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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