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혼집에 이사온지 1년이 좀 넘어가는데요 지은지 20년이 된 아파트, 이 집에 대한 나의 첫인상은 꼬질꼬질 그 잡채! 심란함!
시간적 여유가 없어 전체 리모델링을 할 순 없었고 부분적으로만 리모델링 한 뒤 들어왔습니다. 나의 돈과 땀이 깃들여져 더욱 정이 가는 우리집 ㅋㅋ 1년 반이 되어가는 지금..
이 집에서 변하지 않은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이 오래된 두꺼비집.
색깔은 누렇게 변색되고 두께는 왜 이리 두꺼운지 ㅡㅡ 볼때마다 거슬려요 내가 바꾸지 않으면 5년이고 10년이고 바뀌지 않을 것 같은 두꺼비집 이기에 이참에 바꿔 봤습니다 가로 세로 길이 잘 재주고 두께도 길이를 재서 잘 맞는 사이즈의 액자를 골라봅니다 제가 고른건 분홍달리아 예요 (내돈내산) 저희집 전체 느낌이 우드&화이트인데 여기에 은은한 분홍빛이 들어가면 어울릴거 같지 않나요? 사실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지...
꽃이 예뻐보이네요 따뜻하고 어울려 보여요 진한 핑크가 아닌 여리여리한 핑크라 더 좋아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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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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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집가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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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집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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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함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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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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