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도 벌써 한 주가 지나갔어요. 더위는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지만요.
이 더위는 언제쯤 사라질까요? 후후...
정말 성가시네요. 8월을 맞이하여 헌혈을 했어요. 헌혈도 젊을 때 해야지 나중 가면 못할 것 같아요.
헌혈하고 다음날 12시간 내리 숙면 때려버렸습니다.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예전엔 안 이랬던 것 같은데 저도 늙었나 봅니다. 저 되게 건강한 편인데 말이죠.
그래도 무려 5회차라고요? 나중에 저한테 목숨 한 번 빚지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o형이라서 누구나 수혈 가능하거든요. ^^ 죽기 전까지 몇 번이나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헌혈하면 좋은 걸 많이 줍니다.
제대로 써본 거는 문화상품권밖에 없지만요. 알라딘에서 전자책 살 때 쓰면 기분이 좋아져요.
나머지는 뭐... 지갑에 넣고 다니다 보면 쓸 일이 생기겠죠.
버거킹 치즈 와퍼 오랜만에 버거킹에 갔어요. 저는 햄버거 브랜드 중에 버거킹이 제일 좋아요.
음... 다른 패스트푸드점보다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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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8월 1주 차 주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