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다음 낙수효과 누릴 잭팟 후보?] 상황: 4월 8일 삼성전자 '20만전자' 돌파, 반도체 공급망 전반으로 매수세 확산 내용: HBM4 양산 및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인한 전·후공정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호조 의문: "가볍게 튀어 오를 소부장 대장주는?"
종전 소식이 들리며 드디어 삼성전자가 고지인 '20만전자'를 밟았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 57조 원이라는 '슈퍼 어닝 서프라이즈'가 현실이 되면서 주식 시장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인데요. 하지만 우리 개미들의 마음 한구석은 조금 복잡합니다.
"지금 삼성전자 들어가기엔 너무 오른 거 아닐까?"라는 걱정 때문이죠.
하지만 고수들은 지금 삼성전자가 아니라, 삼성전자가 번 돈이 흘러 들어갈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대장주가 길을 열었을 때, 뒤따라 폭발할 낙수효과 알짜 종목 3선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HBM4 대장주" 한미반도체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6세대 HBM4를 양산 출하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