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놓친 분들을 위한 3줄 안심 요약] 기한 후 신청: 오늘을 넘겼어도 내일부터 바로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5% 감액) 5월 정기 신청: 상/하반기 구분 없이 5월에 한 번에 신청하는 방법도 있으니 걱정 마세요.
결론: 조금 늦게 받거나 아주 조금 덜 받을 뿐, 대상자라면 무조건 받을 수 있습니다. "언니, 나 신청 못 했어..."
동생에게 해준 위로 3월 16일 밤 12시가 지나고 나서야 "아 맞다, 장려금!" 하고 무릎을 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제 동생도 아슬아슬하게 신청하긴 했지만, 만약 놓쳤더라도 큰일 나는 건 아니라고 말해줬습니다. 놓친 분들을 위한 대안 2가지: ① 기한 후 신청 활용 3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해진 기한보다 늦게 신청하는 만큼 산정액의 5%가 차감되고 지급 시기도 조금 늦어집니다. ② 5월 정기 신청으로 통합 반기 신청을 놓쳤다면 5월에 '정기 신청'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이때는 하반기분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