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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 졸음이 솔솔 오는 포메라이언 말티즈 한가로운 저녁시간

 노곤노곤 졸음이 솔솔 오는 포메라이언 말티즈 한가로운 저녁시간

갑자기 추워진 날씨 며칠간 추운 날씨로 포메라이언, 말티즈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오자 안았다 어제부터 날씨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을 하더니 오늘 점심에는 기온이 20도 올라갔기 때문에 오랜만에 강아지 세 마리를 데리고 동내 산책을 한두 시간 정도 길게 다녀왔어요 며칠 만에 집 밖을 나가서 상쾌한 공기를 쐬니 너무 신난 포메라이언 말티즈 강아지들 평소 30분 한 시간만 산책을 해도 집으로 가자고 앙탈을 부리는데 이날은 컨디션이 좋았는지? 강아지 세 마리 모두 한 시간 이상 산책을 하고 집에 가자 하지 않아서 조금 더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애들 목욕을 시키고 거실에 놓았더니 목욕 후 노곤노곤 해졌는지 거실에서 뛰어다니지 않고 엎드려서 또는 누워서 슬슬 몰려오는 졸음을 참기 위해 꾸벅꾸벅 졸고 있는 포메라이언 따오 누워서 멍~ 하니 앞만 쳐다보고 있는 말티즈 소다 애들아 졸리면 그냥 푹 ~ 자...

왜 졸음이 쏟아져 내리는데 안 자고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