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이 오면 제 옆에 와서 다소곳 조용히 낮잠을 자던 말티즈 소다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앙탈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점심 먹은 게 소화가 잘 안돼서 그런가 싶어 배를 살살 문질러 주고 물도 주고 옆에서 지켜봤는데..
그냥 말없이 저만 쳐다보며 눈물 흘리며 누워서 쳐다만 보네요.. 어디 아픈가 걱정이 되는데..
다행히 별 탈 없나 봐요 아프다고 낑낑 거리지 않고 눈을 스르륵 감고 낮잠에 들었어요...
졸려서 눈물 흘리며 앙탈 되는 말티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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