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를 한 아이가 학원을 가기 전 허기진 배를 채워주기 위해 아이랑 둘이서 양재동 초밥 맛집 호랑이초밥 방문을 했어요 예전부터 호랑이초밥 식당 앞을 왔다 갔다 하면서 한 번 방문해야 하는데..라고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아이랑 둘이서 저녁을 먹기 위해 양재동 호랑이초밥 식당에 방문을 했어요 오후 6시 넘은 시간 호랑이식당 문을 열고 들어서니 꽤 많은 분들이 양재동 초밥 맛집 호랑이초밥 방문해서 각자 먹고 싶은 초밥을 냠냠냠 하고 계셨어요 테이블마다 자리 잡고 있는 키오스크에서 아이랑 저랑 각자 먹고 싶은 초밥을 주문하고 잠시 기다리면 테이블 위에 양재동 호랑이초밥에서 주문한 먹거리가 한 개 두 개 올려지기 시작을 합니다. 초밥 단품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우동이 나왔어요 서비스?
초밥 구성품? 나온 우동 이것만 있어도 소주 한두 병은 너끈히 마실 수 있겠네요 ㅎㅎ 아이랑 둘이서 첫 방문한 양재동 초밥 맛집 호랑이초밥에서 각자 먹고 싶은 초밥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저는 양재천으로 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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