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앨범을 뒤척여 보니 울 예쁜 포메라이언 따오 어릴 때 분양받아온 사진이 보이네요 애견샵 통 창문 밖으로 제 눈에 자꾸 밟히던 포메라이언 한 마리 출퇴근하면서 며칠 간 요 아가를 보며 분양을 받을까? 내가 분양을 받으면 애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고민의 고민을 거쳐서 드디어 예쁜 포메라이언 아가를 분양받아 우리 가족으로 맞이했습니다. 추억의 앨범에는 따오가 원숭이 시기였을 사진도 있었어요 요때가 포메라이언 따오 원숭이 시기였어요 포메?
원숭이? 무슨말이지?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포메라이언을 두고 원숭이라 부르는 건 후 약 4~8개월 사이에 나타나는 털갈이 시기를 말합니다. 이 시기엔 얼굴과 몸의 털이 불균형하게 빠지면서, 외모가 마치 원숭이처럼 보이기 때문에 "원숭이 시기" 혹은 원숭이 얼굴이고 해요 주변에서 포메 원숭이라고 하면 털갈이 시기가 왔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문 링크 : 포메라이언 따오 분양 받아온 날 추억의 사진 원숭이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