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아침 일찍 알베르게를 나서는 나 여기 시간으로 새벽 4시반 정도였던 것 같아요~ (잠이 없어질 나이..?) 이렇게 뒷쪽 문으로 나가면 되요!
알베르게 ‘LEO’ 정문은 아침 이른 시간에는 개방을 하지않아서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주방이랑 연결되어있는 뒷문으로 나가면 되는 알베르게레오 어제 사두고 못 먹었던 치토스와 함께 출발해봅시다~ 비야프랑카를 빠져나가는 길은 생각보다 훨씬 더 어두웠는데, 그래도 별구경하느라 이제는 무섭지는 않는 머찐 나 걷는 길에 보인 나무가 기묘한 이야기에 나오는 다른 차원의 공간으로 통하는 문이 생각나서 찍어봤어요~ 이른 아침이라 안개가 내려앉은 산들. 실제로 보면 더욱 오묘한데 영상에 담기지는 않는 것 같은 ㅜㅜ 저기 벤치에 앉아서 잠봉뵈르 먹고 있는데 혜령언니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드디어 첫! 카페 등장.
간절히 생각나는 카페 콘레체를 마셔줘야 하루가 시작할 것 같아서 바아로 들어가기. (화장실도 있어서 댕꿀)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옷갈아입기 ㅋ...
#
alberge
#
해외여행
#
자유여행
#
여자혼자여행
#
알베르게엘파소
#
알베르게
#
스페인여행
#
순례길
#
산티아고카스테라
#
산티아고순례길
#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
무화과나무
#
elpaso
#
혼자배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