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대, 전농동, 청량리 닭꼬치 맛집 / 야식] 전철길 옆 특별한 분위기의 숨은 맛집 - 다사리아 닭꼬치 오늘은 시립대 근처에 있는 숨은 맛집 '다사리아 닭꼬치'를 소개할게. 얼마 전 쯔양도 다녀간 유명한 닭꼬치 맛집인데, 1호선 전철이 외부로 지나가는 길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어서 운치 있는 분위기를 자랑하는 곳이야.
다사리아 외경 저녁이 되면 다사리아의 밝은 간판이 먼 곳에서도 눈에 띄게 빛나. 노란색 바탕에 빨간색과 파란색 글씨로 쓰여진 '다사리아'라는 간판이 밤거리를 밝혀주고 있어.
옆으로는 전철이 지나가는 모습이 보이는데,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에 나올 것 같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지.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몇 개 놓여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바깥에서 먹을 수도 있어.
길가에는 포장전용 매장이 있고, 뒤쪽에는 먹는 곳 전용 점포가 있어서 선택해서 갈 수 있어.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고즈넉한 분위기가 이곳만의 특별한 매력이야.
특히 전철이 지나갈 때마다 느껴지는 진동...
원문 링크 : 시립대 닭꼬치 맛집 다사리아 내돈내산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