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 용산, 문배동 청국장 맛집 / 한식] 백년 가게의 향기, 43년 전통의 국내산 콩 비빔밥 - 진미식당 오늘 소개할 집은 용산 삼각지 맛집 진미식당이야. 용산구에서 백년가게 맛집이 2개로 알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지. 1978년부터 한자리에서 영업을 한 옹고집 있는 가게로 삼각지 근처 문배동 1층에 자리잡고 있어.
옆에는 과자 기업 오리온 본사가 있고 듣기로는 근처에 아파트로 재개발 되고 진미식당 건물도 누군가에게 팔렸다고 하더라고. 안타깝지만 머지않은 시일 내에 이 위치에서 진미식당을 볼 수 없는 날이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진미식당 외경 진미식당은 거창한 간판이나 화려한 외관 없이 소박하게 자리잡고 있어. 빨간색과 노란색이 조화된 간판이 멀리서도 눈에 띄지.
문배동 육칼 옆건물에 자리잡은 이집은 1층에 조용하게 자리잡은 느낌이야. 창문에는 '백년가게' 인증 스티커와 함께 '문경콩 정국장'이라는 문구가 붙어있어, 직접 정성껏 콩을 선별해 사용한다는 자부심이 느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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