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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4600만원짜리 구미 아파트, 전셋값 8500만원

 매매가 4600만원짜리 구미 아파트, 전셋값 8500만원

'매매가 4600만원짜리 구미 아파트, 전셋값은 8500만원' 기사 올립니다. 지방 '마이너스 갭투자'성행 매수세 꺽이고 전셋값 강세에 천안.군산.김해 등 '역전세 현상' 전세 세입자 보호장치 없어 집값 하락 땐 피해 커질 수도 금리 인상과 매물 적체로 매수세는 꺽이고 전세시장은 강세를 유지하면서 지방 곳곳 에서 역전세 현상(전셋값이 주택 매매가보다 높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임차인에게 전세 보증금을 받아 현금을 챙기는 '마이너스 갭투자'까지 성행중이다. 집주인이 세입자 의 보증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깡통주택'이 속출하고 있다.

매매가 훌쩍 넘어선 지방 전세가 속출 10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북 군산 동신아파트 전용면적 76m2는 지난 3월 8100만원에 매매된 후 5월 4일 보증금 1억2000만원에 전세계약을 체결 했다. 매매가격보다 전셋값이 3900만원 이나 높다.

지난달 27일 보증금 9500만원에 전세 계약이 이뤄진 전북 익산의 부송우남 전용 49m2도...

# 구미아파트 # 깡통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