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을 보다보니... 그날의 집들이가 너무 예쁘고 좋았어서 저장하고 싶어 남기는 후기ㅋㅋㅋㅋ 그날은 집들이 방문을 위해 평일이지만 연차를 썼고 날씨도 무척 좋았다. 12월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지구가 많이 아픈지 늦게서야 단풍이 열리더니, 은행나무가 너무 예쁘게 펴있었다.
(나뭇잎도 펴있다가 맞는 표현인가.) 그냥 두기 너무 아쉬워서 그만...
곤쥬 단풍잎 원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귀여워 지금봐도 너무 귀여워 퐁신퐁신한 엉덩이와 빨간 단풍 삔~ 가을 같은 겨울이다. 집 비우기전에 오뜨 산책만 2시간 정도 하고, 집들이 출발!
집들이 선물로 뭘 살까 엄청 고민을 많이했는데, 이번 집들이가 크리스마스 파티 겸 집들이가 포인트였어서, 딸기케이크와 곁들여먹기 좋은 레드와인을 사갔다. 평소 좋아하는 블랙업에서 홀케이크로 한판!
진짜 물가가 오르긴 올랐는지 저 쪼꼬만한 케이크도 엄청 비쌌다... 와인이랑...
원문 링크 : [일상] 한해가 지나고 쓰는 집들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