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기고 싶어서 쓰는 지난 공주의 생일 18년생인 공주가 벌써 7살이 됐다. 매년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내가 꾸준히 하는건 크던 작던 생일 파티 해주기!
이번 생일은 평일이라, 일 마치고 소소하게 까까에서 오뜨 케이크랑 생일간식도 사고 오뜨 데려갈 수 있는 모퉁이 식당에서 노노랑 같이 저녁 먹고 집으로 오는 일정으로 오뜨는 봄이 생일이라 항상 밖에서 사진 찍을땐 생일 날 꽃이 많이 폈었는데, 이번 포토 존 컨셉도 뭐랄까 봄날 분위가 솔솔 풍겨서 너무 좋았다. 봄날의 브런치 카페 느낌이 낭낭한 까까 포토존 그리고 내 예쁜 내새끼 사장님이 주신 생일 축하 케이프도 껴보고 ㅋㅋㅋ 사장님이 테이블에 있던 잔에 우유도 채워주셨는데 이 사진도 너무 귀엽다 이사진은 비하인드가 있는데 옆에서 보면 오뜨의 짧은 다리가...ㅋㅋㅋ 이렇게보니 진짜 짧다 울공쥬...ㅋㅋㅋㅋㅋ 오뜨 모색 포인트를 잘 살린 입체 케이크~ 나는 케이크 주문할때 문구를 [오뜨야 오뜨해]라고 종종 남기곤 했는데, 이번엔 [오뜨...
원문 링크 : [일상] 일주일 가량 지난 내 딸의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