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즈리쉬 클럽 : Loose Leash Walking 긴장감으로 팽팽한 줄이 아닌 부들운 포물선을 그리는 줄. 개와 사람 모두가 "느슨한 산책"을 위미해요.
어제 좋은 기회로 다녀온 루즈리쉬클럽 주관 이규상 대표님과 설채현 수의사님의 토크쇼(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반려하는 아이들의 행동과 습관 등을 이해하기 위한 Q&A의 방식의 토크쇼였어요.
저는 4월이면 7살이 되는 오뜨와 함께 살고 있고, 좀 더 잘 키우고싶고, 더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었기에 이번 세미나가 너무 기대 됐어요. 몇가지 질문들을 생각하면서 퇴근 하자마자 택시타고 슝!
가면 아는 사람이 한명 쯤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갔으나... 찾지못해 혼자 외롭게 ㅠㅠ..
하지만 전 굴하지않으니까요... 당당하게 최대한 앞쪽으로 앉아서 기다렸어요.
이름부터가 너무 마음에 드는 루즈리쉬클럽 올바른 산책이란 무엇일까 곱씹고 있던 찰나에 이규상 대표님과 설채현 수의사님이 순서대로 나오셨어요. 설채현...
원문 링크 : [후기]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한 느긋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