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여행은 사실 가장 먼저 계획된 여행입니다 7월쯤에 교환학생 다같이 가자고 해서 진짜 다 같이 가게된 그런 여행 인 것 치고는 의외로 별 계획이 없는 것 같지만 아무튼 잘 굴러가는 잼컨 여행인듯 9시 비행기 7시에 공항에서 모임 대중교통 탈까 하다가 1시간의 잠을 위해 우버 탐 그래도 둘만 나눠 내도 그럭저럭 낼만함 물론 비싸긴 하지만요...... 캐리어도 있고 그러니까........
가는 편은 뮌헨 국제공항 | 리가 국제공항 경유 | 헬싱키 반타 국제공항 뮌헨 ㅡ 리가는 에어발틱이긴 한데 Carpatair 쪽에서 운행한다고 근데 완전 전세기(wet lease라 하는듯)라 사실상 에어발틱 느낌이에요 애초에 기내 소식지랑 판매물품도 에어발틱 뮌헨 공항에서 아침이 맛없었는데 (치킨랩) 차라리 기내에서 먹는게 때깔이 나아보이기도 한게 좀 2시간 가는 비행에 큰 까탈스러움은 없는데 해 자꾸 자리로 들어와서 힘들었어요 통로쪽에 왜 해가 들지 리가 국제공항 에어발틱 허브공항이라 에어발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