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과는 다르게 주말에는 혼밥도 가능한 가정식양푼이를 방문했다. 10,000짜리 동태탕을 주문했다. 동태탕은 빨간 국물에 큼지막한 동태가 몇덩어리 들어가있고, 콩나물, 무, 두부, 팽이버섯 등 건더기가 국물맛을 더 진하게 해주었다.
동태탕은 팔팔 끓여나와서 많이 안기다리고 금방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었다. 반찬은 하나하나가 어마어마한 밥도둑이었다.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반찬들에 밥을 싹 비웠다. 메뉴판을 보고 싸지는 않다고 생각하다가 나온것을 보고는 싸다고 생각이 들게되는 곳이었다.
가정식양푼이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1길 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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