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삶, 소로가 남긴 용기 <시민 불복종>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쓴 글이다. 부당한 정부에 대한 개인의 저항을 주장하며 간디와 루서 킹의 비폭력 저항운동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이 책은 소로가 쓴 원문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해설해 중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들이 <시민 불복종>을 읽으며 사회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다.
시민 불복종 저자 정명림,헨리 데이비드 소로 출판 현북스 발매 2021.02.05. 부당함에 맞선 용기 황석영의 '아우를 위하여'↓↓ 아우를 위하여 소설 중학교 필독서 부당한 권력에 맞서는 용기 부당함에 맞서는 용기와 약자를 향한 따뜻한 배려의 힘 황석영의 <아우를 위하여>는 6.25전쟁 후 한 ... m.blog.naver.com 헨리 데이비드 소로 (1817~1862) 미국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미국의 사상가, 작가,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