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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미국 동맹에 균열. 사우디 OPEC 감산 주도로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의 뒷통수를 치다.

 사우디-미국 동맹에 균열. 사우디 OPEC 감산 주도로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의 뒷통수를 치다.

안녕하세요 우크라이나 전쟁이후 급등했던 국제 유가가 어느정도 진정된 현재에도 물가 상승의 주 요인이 되고있는 국제 유가는 바이든의 재선을 앞두고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OPEC(석유수출국기구) 에서 감산을 결정했기 때문인데 문제는 이를 사우디에서 주도 했다는 것입니다.

사우디는 미국의 우방으로 반군의 유정시설 테러에 대비하기위해 미군이 주둔해있고 다른 반미 아랍국가의 공격에 대비하기위해 미국의 대공방어 체제인 사드가 배치된 곳입니다. 1973년 오일쇼크이후 달라로만 거래대금을 받아 미국의 달라패권에 힘을 주었고 걸프전쟁(1990,2003)과 아프가니스탄 전쟁(2001)에서도 미국에 동맹국으로서 협렵했습니다. 사우디도 미국의 힘을 이용해 70년간의 동맹으로 중동국가들중에서 많은 부를 축적하고 앞서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인데요 출처 국민일보 미국과 사우디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은 2018년 10월 사우디 왕정에 대해 비판을 이어왔던 반체제 언론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