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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6월의 몽골 [2일차]-3, 차강 소브라가, 수억년전의 바다 속으로

 23년 6월의 몽골 [2일차]-3, 차강 소브라가, 수억년전의 바다 속으로

#차강소브라가 #몽골 #푸르공 #몽골투어 #몽골현지투어 #고비투어 #사막투어 2일 일정 : 울란바토르 -> 만달고비 -> 차강소브라가 -> 게르 아침 8시반에 출발했는데, 목적지인 차강 소브라가에 오후 6시쯤에 도착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우리나라보다 한참 위도가 높은 지역이라 해가 늦게 진다는 것. 6시에도 충분히 환해서 서둘러 관광을 시작했다.

날씨가 좋아 베스트 포토도 건졌잖아. 처음 도착했는데 아무것도 없이 휑했다.

드넓은 사막에 간이사무소와 안내판과 비석만 덩그러니… 뭐가 관광지라는지 의아했음. 차강 소브라가..

수억 년 전에는 바다였는데 땅이 융기해 지금과 같은 지형이 되었다고. 설명을 듣고 가까이 가보면 발 아래로 저 멀리 차강 소브라가의 모습이 보인다.

실로 수억년 전에는 바다였으리라 상상해보면서. 여기서 하룻밤 묵는 캠핑족도 있다고 하던데 저 멀리 그 무리들이 보였다.

처음 차강 소브라가를 보고 그 웅장함에 놀란 나. 그 규모가 실제로 엄청나다.

코딱지 만한 우리...

# 고비투어 # 몽골 # 몽골투어 # 몽골현지투어 # 사막투어 # 차강소브라가 # 푸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