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클래식입문도서 #클래식책 #김호정 #마리아칼라스 #클래식도서 저자가 실제로 과거 피아노 연주자였기 때문일까. 소리에 관한 묘사나 설명이 비연주자가 아닌 것이 글 속에 묻어난다.
연주자들의 콩쿠르나 연주회가 주는 압박감을 십분 이해하는 것도. 다른 책도 그랬지만 이 책은 특히나 저자가 음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느껴져서 좋았다.
나같은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한 자세하고 재밌는 음악해설은 덤. <<목차>> 저자의 한마디.
낯선 어떤 것들은 결국 황홀하다. 슈베르트의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 21번을 해설하며.
끝...
이 책은 사고싶다. 재밌고 깊은 음악에 관하여, [오늘부터 클래식]_김호정,과 목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