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몽골사막투어 #몽골현지투어 #몽골현지가이드 #고비사막투어 #홍고링엘스 #홍고린엘스 #사막샌드보드 원래대로라면 sunset sandboarding을 즐겼어야 했을 우리. 저멀리 아무것도 식별이 안될만큼 광활한 대지에서 여행자를 위한 샌드보드 사이트를 찾는 것은 현지인 운전사에게도 너무 어려운 일이었나보다.
이제는 익숙해진 것 같은 오프로드를 한참이나 헤매다 이미 해가 거의 다 질 때 쯤에야 겨우 도착하게 되었다. 저 멀리서보이던 사막 코앞에 내렸다.
우리팀 말고도 한국인 여러팀이 이미 도착해있었다. 이미 어둑어둑해져 선셋은 물건너 간 일임을 내리자마자 알았지만.
어쩌랴 지금을 즐겨야 했다, 실제로 즐겁기도 했고 더 늦어지기 전에 빨리 올라가자. 야심차게 고프로를 들고 올라가겠다던 친구.
사막이 너무 가파르고 발이 푹푹 빠져 그녀는 결국 중도 포기를 했다 여기 사는 것 같았던 강아지. 익숙한듯 사막을 멋지게 휘젓고 다녔다.
막상 올라가려니 발이 빠지는 절벽에 올라가는 기분이었다...
#
고비사막투어
#
몽골
#
몽골사막투어
#
몽골현지가이드
#
몽골현지투어
#
사막샌드보드
#
홍고린엘스
#
홍고링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