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못생겨서 친구들 혹은 가족들로부터 놀림 받은 경험있으신가요?! 저는 어렸을 때 별명이 한못난이었어요!
아빠가 지어준 별명이었는데 정말 너무 못생겨서 한못난이라고 불렀고 저는 좋아서 네네! 하면서 아빠한테 안겼다고 하네요 ㅎㅎ 어른이 된 지금은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서 저는 지금 제 모습에 만족하고 있답니다:) 오늘 소개하는 책은 나는 왜 바위인것일까?
하는 고민을 안고 사는 친구의 이야기예요! 오늘 리뷰하는 작품은 이경혜작가님의 <나는 돌입니다>입니다.
이경혜작가님은 그림책, 동화책, 청소년 소설 두루 쓰고 계신 작가님입니다. 나는 내가 싫습니다 나는 내가 싫습니다.
바위인 게 싫습니다. 못생기고 울퉁불퉁한 데다가 꼼짝도 못하는 바위.
나는 왜 하필 바위로 태어났을까요? 숲속에 있는 바위는 자신이 바위인게 싫다고 고백을 해요...
못생기고 울퉁불퉁하고 꼼짝도 못하는 바위라고 자신의 모습을 낮추고 있어요... 나는 내가 싫습니다.
그런데 나는 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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