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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_윤동주(2016) 일제시대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시집 추천

 하늘과 바람과 별과_윤동주(2016) 일제시대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시집 추천

제가 자주 가는 오프라인서점에는 미니북들이 있어요~ 읽을 미니북을 둘러보다가 마음에 감동이 오는 시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오늘 리뷰하는 책은 1930년대를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입니다.

시인 윤동주님은 1917년 12월 30일에 태어나, 1945년 29세 젊은 나이로 큐슈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의 마지막 숨을 거두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있는 <서시> , <별 헤는 밤> , <쉽게 쓰여진 시>외에도 그의 고뇌를 느낄 수 있는 시들이 담겨있습니다.

내일은 없다 내일 내일 하기에 물었더니 밤을 자고 동틀 때 내일이라고 새날을 찾던 나는 잠을 자고 돌아보니 그때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더라 무리여! 동무여!

내일은 없나니 이 작품은 저자소개에서는 1934년도에 쓰였다고 했지만 시에서는 1932년도에 쓰였다고 나오고 있어요. 그가 16세 은진중학교에 입학한 해에 쓰인 시로 오늘 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16세 갓 중학교에 입학...

# 소와다리 # 윤동주시인 # 윤동주시집 # 일제시대 # 하늘과바람과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