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작은 키로 고민을 가져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초등학생일때는 컸었는데 그 이후로 성장이 멈추었어요; 초등학생때로 돌아간다면 줄넘기 운동을 열심히하고 치즈, 요구르트를 많이 마셨을 것 같아요!
저처럼 작은 키로 고민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오늘 리뷰하는 책은 윤수천의 <작은키면 어때>입니다.
작가 윤수천은 1974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가, 197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7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작은 키면 어때, 스르르 문 스스르르 문, 뚜뚜 회사 사장님, 삶은 달걀 세 개, 소는 왜 풀을 먹고 사나, 세상에서 가장 큰 집, 승리 뒤에 오는 것 이렇게 총 7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어린 장이의 고민 <작은키면 어때> , 축구하는 엄마와 아들의 이야기 <승리 뒤에 오는 것>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작은 키면 어때 japhethmast, 출처 Unsplash "할머니, 농구 선수들보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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