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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리아 릴케 시집 : 윤동주가 사랑한 시인(2017) 따뜻한 좋은 시집추천

 라이너 마리아 릴케 시집 : 윤동주가 사랑한 시인(2017) 따뜻한 좋은 시집추천

오늘처럼 카카오톡이 안 될때는 무얼하면 좋을까요?! 저는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좋은 시집을 추천합니다!

오늘 리뷰하는 책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집입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1875년 12월 4일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여덟 살 때 부모가 이혼한 뒤로 따뜻함을 느낄 수 없는 어머니 품에서 자라게 됨으로써 불행한 성장기를 보냈다고 합니다. 릴케를 잠깐 스쳐간 여인들이 꽤 있었다고 합니다.

릴케의 마지막은 1923년 백혈병이 발병한 상태로, 여인에게 줄 장미꽃 몇송이를 따 주다가 가시에 찔렸는데 쉽게 아물지 않은 상처가 죽음을 재촉하게 되어 눈을 감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시집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은 제1시집 , 2장은 초기시집, 3장은 기도시집, 4장은 형상시집, 5장은 신시집과 후기시집, 6장은 그 외의 시들; 시인이 있는 곳 이렇게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함께 나누고 싶은 시 몇 편을 준비하였습니다. 물망초 congerd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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