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글 · 편집: 오렌지도서관 리나에게 An Lina 사랑하는 이여, 이 노래책이 언젠가 당신의 손에 들어간다면 피아노 앞에 앉으십시오.
지난날 내가 당신 옆에 서서 바라보던 피아노에. 먼저 재빨리 피아노를 친 다음 이 책을 보십시오.
읽어서는 안 됩니다! 언제나 노래하는 것입니다!
책장마다 당신을 위한 노래만 있습니다. 하얀 종이에 검은 글자로 된 노래가 아, 더없이 서럽게 나를 쳐다봅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것을 순엄하게 노래하면 듣는 사람 모두가 크게 감동하게 됩니다. 감동적인시 괴테시집 오늘은 《괴테시집》 을 읽다가 나에게 감동으로 다가온 〈리나에게〉 시를 정리하였습니다.
요즘 경제불황, 점점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자영업의 소득격차가 심해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보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무너져있다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겹게 지내고 계시다면 좋은 음악과 시를 읽을 마음의 여유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책장마다 당신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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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시
원문 링크 : 감동적인시 괴테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