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도서관은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들이 광고 대행사의 과장된 약속에 속아 매출이 오르지 않는 사례를 많이 접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광고 대행사를 먼저 잘 알아야 피해를 막을 수 있으며, 스스로 학습이 먼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스마트 플레이스 관련 학습은 어디에서 할 수 있는지가 핵심으로, 큰 돈을 결제하기 전에 네이버 비즈니스스쿨의 강의를 먼저 신청해보는 것을 권한다.
네이버 비즈니스스쿨의 강의 목록과 강사를 소개하며, 이는 네이버 프로들의 강의로 신뢰도가 높다고 본다. 강의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를 들어 네이버 프로그램 이해와 등록하기, 플레이스 플러스의 기능 완전 정복, 2025년 플레이스 마케팅 스쿨의 성공 사례들(병의원, 뷰티, 외식 업종), 스마트플레이스 이해와 활용, 플레이스 광고 등록·이해, 새로워진 주문 모바일 개선사항 등 다수의 강의와 각 강사의 이름, 시간, 강의 수가 표로 정리되어 있다. 이러한 구성은 학습자의 기초 지식부터 실무 사례까지 폭넓은 학습 경로를 제시한다.
최근 한 강의 판매 구조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작년까지 블로그 수익화 강의를 하던 강사가 브랜드 블로그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대행으로 전환한 뒤,VOD 강의에 100만 원대의 고가를 책정한 사례를 보며 놀라움이 나타난다. 네이버 직원들이 비즈니스스쿨에서 무료로 교육을 제공하는 상황에서, 왜 고가의 대행 교육이 성행하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남는다.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교육이 주기적으로 진행되며, 사업주를 위한 강의나 컨설팅은 이해되지만 대행 교육을 고가로 판매하는 행태는 합리적 근거가 충분치 않다는 지적이 있다. 사업에는 큰 리스크가 수반되는데, 6시간의 무료 교육으로 기업가 정신까지 마스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함께 제기된다. 네이버 비즈니스스쿨의 공식 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무료 교육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적합한 교육 선택이 중요하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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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강의
원문 링크 : 스마트플레이스 강의는 네이버비즈니스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