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완연한 가을인데요.일교차도 커지고 가끔 두꺼운 옷도 꺼내입어서옷장이 난리가 아니더라구요.그리고 요즘 밤이 빨리 찾아와 금방 어두워 지네요.어지러진 옷장에서 옷을 꺼낼 때, 옷 꺼내는 것도 힘들고제 마음도 어질러 지는 것 같았어요. 우연히 유튜브에서 미니멀리즘을 생활화 하시는 분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는 느낀 것이 많았답니다.원래 저는 물건을 좀 쟁여놓고 쓰는 편인데요.제가 필요로 하는 특정 삼푸, 치약 등 생필품은 물론,요즘은 코로나로 식품류들도 오래 먹을 수 있는 것들은 이왕이면 여유있게 갖고 있어요.그렇다보니 요즘 너무 물건을 많이 사는 것 같고물건에 치어 사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더라고..........
10월 20일 일상 (미니멀리즘이 뭐지?옷장정리, 백종원 선생님 닭볶음탕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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