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 색과 머리 길이는 마음에 들지만뿌리 염색도 다시 해야하고, 일단 머리 숯이 많다보니두피에도 가끔 트러블이 나고는 했어요ㅠ 그리고 특히! 머리 말리는 것이 정말 너무 힘들더라구요.숯이 너무 많아서 말리는 시간도 오래걸리고요.외출을 하고 집에 올때마다 머리를 바로바로 감는 것도 머리가 기니깐 부담스럽더라구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왠지 밖에 나갔다 오면 찜찜하기도 하고요. 저만 그런가요?
ㅎㅎ그래서 결론은 “머리를 좀 잘라볼까?”였습니다.
ㅎㅎ머리는 어짜피 기니깐 괜찮아 하고 긴 머리를좀 많이 자르기로 결정했습니다.이렇게 사진을 크게 보니 정말 부담스럽네요.아 참고로 저는 캐나다 와서 2년 넘게 미..........
10월 23일 일상(머리 혼자 자르기, 굴소스로 간단 돼지고기 숙주볶음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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