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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스냅: 봄인듯 봄아닌 by 사랑비

 프라하 스냅: 봄인듯 봄아닌 by 사랑비

아카이브 프라하 스냅: 봄인듯 봄아닌 by 사랑비 사랑비 2017. 3. 31. 1: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그래서 더 찰나의 순간에 안녕 친구들!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눈 내린 프라하 스냅을 가져온 사랑비야 :) 봄 인 듯 봄 아닌, 그래서 더 짧은 그 시간을 담아봤어!

마리아 전망대 짠!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분이야!

헤어 컬러가 정말 매력적이지? 흐라드차니 흐라드차니에서는 대부분 앞모습을 많이 찍었는데 오늘은 특별하게 뒷모습을 한 번 가져와봤어~ 이 구도도 예쁘지 않아?

레스토랑 호스트 열려 있는 철제문이 사진에 새로운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 맥주, 와인부터 커피, 그리고 리조또, 파스타, 디저트까지!

정말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있네~ 슈바르첸베르크 궁전 모노톤의 슈바르첸베르크 궁전 벽과 밝은 오렌지 톤의 헤어 컬러, 그리고 어두운 블랙 코트의 삼색 대비가 정말 드라마틱하게 나왔어! 네루도바 거리 영상 4도의 날씨라서 아직은 쌀쌀하기만 한 프라하도 생동감을 주는 알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