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죽겠네 오늘은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네, 아침부터 좀 심각한 헤프닝이 있어서 이건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고, 여튼 오키나와에서 제일 비싼 호텔 구경도 해봄 ㅇㅇ 그리고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니 재밌는 것도 많았고.
노을녘 아메빌 하루종일 일하느라 녹초인데, 아메빌에서 또 일하느라 더더욱 녹초. 그래도 돈 많이 주니까 열심히 해야지 타오르는 노을 볼 겨를도 없더라, 업무가 오후 여덟시에 끝났는데, 끝나는 순간까지 바빴음 ㅇㅇ 확실히 오키나와에서도 나는 다양하게 돈 벌 수단이 많이 있기는 하네, 굳이 회사같은거 안다녀도 됨.
다음주에 이래저래 근무요건이나 연봉같은거 협상하기로 했는데, 마음에 안들면 그냥 그만둘거임 ㅇㅇ 일끝나고 집에 가는길.. 오늘은 집에 갈때..
버스타고 가야함.. 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실신..
다행히 구글맵이 진동 울려줘서 잠에서 깸.. 밤에는 긴옷 잘 챙겨라 난 안추운데, 니들은 추울거임 ㅇㅇ 12시간 서서 촬영했는데..
집에 ...
원문 링크 : 아메리칸 빌리지 노을 보고 온 하루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