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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이야기 백혈병...

 또, 하나의 이야기 백혈병...

바다의 날 특집을 끝내고 요즘 방학 특집 다큐멘터리를 기획 제작하고 있습니다. 주제는 백혈병 소아암에 관련 된 이야기 입니다.

백혈병은 만 15세 미만의 아이들은 누구나 걸릴 수 읶는 병이랍니다. 저희가 취재하려는 아이는 이제 태어난지 100일 된 쌍둥이 자매입니다.

한아이도 힘든데 두아이 모두 백혈병이라니... 아빠는 신발공장에서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것도 중국공장에서...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 했지만 아빠는 병원비 충당에 아직 병원도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두아이 벼원비가 한달에 1천만원 아이들의 친척들은 아이를 포기하라는 말 뿐입니다. 쌍둥이 자매중에 언니는 뱃속에 주먹만한 종양까지 있는 아주 어려운 상황입니다.

약간의 도움이 되신다면... 백혈병 소암암 협회 사이트에 가시면 병실에서 온 편지란에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힘들게 백혈병으로 투병한 아이들과 산악인 허용호님 그리고 취재진이 함께 유럽의 최고봉 앨브루즈(5642M)에 다녀왔습니다. 방학특집으로 제작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