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7월 5일부터 8월 4일까지 23일간(115시간)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에서 ‘유전자 검사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유전자 검사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충북도내 바이오헬스, 유전자 관련 산업의 성장으로 기업체 인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개설됐다.
교육대상자는 26명으로 소상공인 직업전환 신청자와 경력단절 여성 등 일반 구직자로 구성됐다. 교육내용은 유전자 검사 실무 유전자 검사 상담기법 관련 산업 전망 코로나 현장형키트 활용법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클리노믹스, 제노메딕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유전자검사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맞춤형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직업선호도검사 직업적성검사 중장년 취업진로검사 등 교육생의 취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도내 유전자 검사 관련 기업체인 제노메딕스와 취업 연계를 통해 3개월의 인턴근무를 거쳐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충북도 최병희 일자리정...
원문 링크 : 제노메딕스 '유전자검사 코디네이터 과정 2기'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