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0일 경남도내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던 롯데백화점 창원점 인근 도로가 텅 비어 있다. 코로나-19 전남, 경남 중심으로 확산 증가 추세 전라남도,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코로나 확산이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전남도, 경남도 보건당국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2022~2023년 국내 코로나19 발생동향에 따르면 동절기 유행 이후 5~6월까지 발생이 감소하다가 7~8월에 소폭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남도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 발생률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었으나, 최근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연령대별로는 50세 이상이 90%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코로나19 표본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시,군 보건소를 통해 주별 환자 발생 동향을 수시 모니터링하는 등 대응체계를 재정비하는 한편 기침 예절을 준수하고,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등 5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경남 창원도 코로나-19 감염 증가 경남 창원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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