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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의 배우자, 치매 걸릴 위험성 2배 높다

 치매 환자의 배우자, 치매 걸릴 위험성 2배 높다

치매는 유전에 의한 선진국형 질병 배우자가 치매인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2배 높으며, 이는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부부의 생활습관 때문이다. 배우자가 치매인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해 치매에 걸릴 확률이 약 2배 높다.

@픽사베이 부부간 공유하는 생활 습관 중 치매 발병에 영향을 주는 위험 인자들을 밝히기 위해 '한국인의 인지 노화와 치매에 대한 전향적 연구(Korean Longitudinal Study Cognitive Aging and Dementia, KLOSCAD)'에 참여한 60세 이상 한국인 부부 784쌍을 대상으로 대기오염을 제외하고 조절 가능한 11가지 치매 위험 인자들을 2년마다 추적 조사한 결과, 배우자가 치매인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해 치매에 걸릴 확률이 약 2배 높았다고 11일 밝혔다. 치매를 발병시키는 생활 습관을 함께하다보면 치매 환자의 배우자 역시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 @백세시대 이번 연구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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