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미래건강설계 70종 유전자 검사에서 알코올과 연관있는 유전자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쓴맛에 관여하는 TAS2R38 / TAS2R19 2.알코올분해 대사에 관여하는 ADH1B 3.
알코올 의존성에 관여하는 ARL15, UTP20 4. 알코올 홍조에 관여하는 ALDH2 입니다.
"술이 달다"고 "소주가 달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술꾼'으로 오해한다. @ TVING제공 1. 쓴맛에 관여하는 TAS2R38 / TAS2R19 "술이 달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술꾼'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술이 센 게 아니라, 타고난 유전자 때문일 수 있다. 사람 염색체 7번에는 'TAS2R38'라는 유전자가 존재한다.
이 유전자는 쓴맛에 둔감한 AVI형(알라닌-발린-이소류신)을 가지고 태어나면 소주의 쓴맛을 잘 느끼지 못한다. 쓴맛에 둔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2배 더 많은 알코올을 마신다.
반대로 쓴맛에 민감한 PAV형(프롤린-알라닌-발린)도 있다. 이들은 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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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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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홍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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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의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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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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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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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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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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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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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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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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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2R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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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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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L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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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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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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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메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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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예측연구소
원문 링크 : 캬~~ 술이 달다!! 소주가 달다. 나는 술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