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은 성격과 무관하지만, 질병과는 깊은 관련이 있다. @혈관고 혈액형별 성격, 궁합 등 우리나라와 일본은 혈액형에 대한 속설이 많다.
이 같은 혈액형별 성격차이는 과학적 근거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오히려 질병과는 깊은 관련이 있다. 최근 Covid-19에 강한 혈액형 연구 발표와 함께 혈액형에 따라 취약한 질병이 있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연구를 살펴보면 A, B, AB형은 O형보다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은 O형이 크고, B형이 가장 낮다.
또 A형은 다른 혈액형보다 B형 간염에 취약하고, O형은 콜레라에 잘 걸린다. 영국 의료 빅데이터 연구에서 발표된 논문 Genetically Determined ABO Blood Group and its Associations With Health and Disease 논문에서 A, B형은 O형과 비교하여 고지혈증, 심근경색, 심부전의 위험도가 높았고 고혈압의 위험도는 낮았다는 결과를 보여주며 심혈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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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혈액형별 질병위험과 질병예측 유전자검사